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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한국장례지원센터 &amp;gt; 커뮤니티 &amp;gt; 공지사항</title>
<link>http://www.xn--3e0b88rf9gg2fn4ap0g4us67h.com/bbs/board.php?bo_table=notice</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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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안산시 공영장례대행 업무협약 체결 완료</title>
<link>http://www.xn--3e0b88rf9gg2fn4ap0g4us67h.com/bbs/board.php?bo_table=notice&amp;amp;wr_id=24</link>
<description><![CDATA[<p>안산시 공영장례대행 업무협약 체결 완료<br /></p>]]></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Thu, 25 Feb 2021 14:48:24 +0900</dc:date>
</item>


<item>
<title>부천시 무연고 사망자(일반) 장례지원 소식</title>
<link>http://www.xn--3e0b88rf9gg2fn4ap0g4us67h.com/bbs/board.php?bo_table=notice&amp;amp;wr_id=23</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
<span style="font-size:18px;"><b>사회 무관심이 부른 고독사!</b></span></p>
<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
<span style="font-size:18px;"><b>연령에 상관없이 언제든지 고독사로 내몰릴 수 있어</b>
</span></p>
<br />
<p><span style="font-size:16px;">11월 13일, 부천시 무연고 사망자 故, 이OO님(72세)의 장례가 ‘광명예지원장례식장’에서 치러졌다.</span></p>
<p><span style="font-size:16px;">이날 장례식은 광명시로부터 장례위임을 받은 ‘사)돌보미연대’가 자원봉사를 모집하고 ‘한국장례지원센터’가 주관하여 안산시민 등 1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한 가운데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다.</span></p>
<p><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111701.jpg" alt="2020111701.jpg" /></p>
<br />
<p><span style="font-size:16px;">이OO님은 부천시민으로 광명시 노은사 저수지 주변 야산에서 백골 상태인 변사체로 등산객에 의해 발견되었으며, 국과수는 8월 20일경 사망한 것으로 추정했다. 시신 부패(시회현상)가 심해 사망과 관련된 외상 유무 판단이 불가능한 상태라고 광명경찰서는 밝혔다.<br />
이OO님은 가족 없이 홀로 살며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신청도 하지 않은 체 대리운전으로 생계유지를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span></p>
<p><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111702.jpg" alt="2020111702.jpg" /></p>
<br />
<p><span style="font-size:16px;">
한편, 부천시민이지만 보건복지부 장사업무 안내 '무연고 사망자 등에 대한 시신처리 행정 요령에 따라 시신 발견장소인 광명시가 무연고 장례를 치르게 되었다.</span></p>
<p><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111703.jpg" alt="2020111703.jpg" /></p>
<br />
<p><span style="font-size:16px;">코로나 19와 시름 깊은 경제 불황 시대.<br />
‘내몰리는 죽음’은 이**님만의 이야기가 아니다.<br />
가족관계 단절과 소외를 넘어서 경제적으로 마지막 궁지까지 내몰린 사회적 약자들은 하루하루를 죽지 못해 산다고 한다.</span></p>
<p><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111704.jpg" alt="2020111704.jpg" /></p>
<br />
<p><span style="font-size:16px;">고독사는 노인층에만 한정되는 것은 아니다.<br />
빈곤 계층의 1인 가구라면 연령에 상관없이 언제든지 고독사 위험군으로 내몰릴 수 있다.<br />
여기에 최근 코로나로 서민경제가 무너지면서 노년층뿐만 아니라 젊은 층까지 고독사 가능성은 점점 넓어지고 있다. 이에 복지 사각지대에 대한 보다 철저한 관리가 요구된다.</span></p>
<p><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111705.jpg" alt="2020111705.jpg" /></p>
<br />
<p><span style="font-size:16px;">고독사 증가와 맞물려 무연고자 장례도 되짚어 볼 숙제다.</span></p>
<p><span style="font-size:16px;">핵가족 시대, 장례를 치러줄 연고자도 점점 줄어들고 있다.<br />
이에 보건복지부는 ‘가족대신장례’ 등 연고자 범위를 확대하고 있지만, 혈연 중심의 법·제도의 한계로 인해 행정절차에서도 여러 가지 문제가 있다.</span></p>
<p><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111706.jpg" alt="2020111706.jpg" /></p>
<br />
<p><span style="font-size:16px;">관련 법률을 제 검토해서 실질적인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장례지침이 마련되어야 한다.<br />
‘무연고 사망자 공영장례’가 조속히 정착되기 위해서는 실질적인 현장조사와 더불어 장례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과 사회적 인식이 무엇보다 시급해 보인다.</span></p>
<p><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111707.jpg" alt="2020111707.jpg" /></p>]]></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Tue, 17 Nov 2020 12:26:11 +0900</dc:date>
</item>


<item>
<title>군포시, 무연고 사망자 이 아무개님 장례지원</title>
<link>http://www.xn--3e0b88rf9gg2fn4ap0g4us67h.com/bbs/board.php?bo_table=notice&amp;amp;wr_id=22</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
<span style="font-size:18px;"><b>군포시, 무연고 사망자 이 아무개님 장례지원</b></span></p>
<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
<span style="font-size:18px;"><b>공영장례 전면시행을 앞두고 인식개선부터 되어야!</b></span></p>
<br />
<p><span style="font-size:16px;">10월 13일, 또 한 분의 군포시 무연고 사망자 故, 이 아무개님(79세)의 장례가 ‘군포 G샘병원장례식장’에서 치러졌다..</span></p>
<p><span style="font-size:16px;">군포시로부터 장례위임을 받은 ‘사)돌보미연대’가 자원봉사를 모집하고 ‘한국장례지원센터’가 주관하여 ‘우리예담 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 장영수 이사장, 군포시민, 과천시민, 서울시민, 안산시민 등 17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한 가운데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다.</span></p>
<p><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101401.jpg" alt="2020101401.jpg" /></p>
<br />
<p><span style="font-size:16px;">이 아무개님은 군포시민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로 노쇠로 인한 급성심장사로 9월 23일 사망하였으며, 군포시가 연고자 공고 후 유가족을 찾았으나 가족관계단절과 경제적 형편이 어려워 시신 인수를 포기해 무연고 사망자로 처리돼 장례를 위임하게 됐다.<br />
</span></p><p><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101402.jpg" alt="2020101402.jpg" /></p>
<br />
<p><span style="font-size:16px;">
한편, 가족 등 연고자가 있지만 늘어만 가는 무연고 사망자.<br />
원인에 따른 내면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단순히 가족관계단절과 경제적 이유만으로 몰아가며 연고자를 비난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급증하는 1인 가구 핵가족 시대, 유가족이 떠안게 될 병원비, 장례비가 부담이 주요 원인으로 대두되고 있지만, 가족관계단절 등 가족관계 변화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span></p>
<p><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101403.jpg" alt="2020101403.jpg" /></p>
<br />
<p><span style="font-size:16px;">무연고 사망자를 양산하는 장례문화도 변해야 한다.<br />
전통적 공동체 장례문화가 상업적 장례문화 일변도로 바뀌어 가면서 공동체 구성원에 대한 애도는커녕, 사회적 약자가 떠안아야 할 부담과 부조금이라는 부담감을 낳고 말았다.</span></p>
<p><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101404.jpg" alt="2020101404.jpg" /></p>
<br />
<p><span style="font-size:16px;">2020년 공영장례 전면 시행을 앞두고 있지만 갈 길은 멀다.<br />
보건복지부는 98년 의견수렴을 거쳐 99년 장사메뉴얼 중 ‘무연고 사망자 단순 시신처리’를 추모 의식이 추가된 ‘공영장례’로 개정해 지자체에 내려보냈지만, 지자체는 아직도 공영장례 조례조차 마련하지 못한 시군구가 있다.</span></p>
<p><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101405.jpg" alt="2020101405.jpg" /></p>
<br />
<p><span style="font-size:16px;">1인 가구 증가시대, 장례 치르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현실.</span></p>
<p><span style="font-size:16px;">‘무연고 사망자 공영장례’가 조속히 정착되기 위해서는 고비용 장례 개선과 사회적 인식이 무엇보다 시급해 보인다.</span></p>
<p><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101406.jpg" alt="2020101406.jpg" /></p>
<br />
<p><span style="font-size:16px;">고비용 장례와 무연고 사망자 발생 원인을 면밀하게 분석하여 장례지원문제를 심층적으로 정비하지 않는 이상 늘어만 가는 무연고 사망자 장례는 사회적 부담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다.</span></p>
<p><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101407.jpg" alt="2020101407.jpg" /></p>]]></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Wed, 14 Oct 2020 12:12:19 +0900</dc:date>
</item>


<item>
<title>광명시, 무연고 사망자 김 아무개님 장례를 치르며...</title>
<link>http://www.xn--3e0b88rf9gg2fn4ap0g4us67h.com/bbs/board.php?bo_table=notice&amp;amp;wr_id=21</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
<span style="font-size:18px;"><b>광명시, 무연고 사망자 김 아무개님 장례를 치르며...</b></span></p>
<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
<span style="font-size:18px;"><b>공영장례 조기 정착을 위해서는 인식개선이 우선 되어야!</b></span></p>
<br />
<p><span style="font-size:16px;">2020년 10월 7일, 광명시 무연고 사망자 故, 김 아무개님(89세)의 장례가 ‘광명성애병원 병원장례식장’에서 치러졌다.</span></p>
<p><span style="font-size:16px;">특히 이번 장례식에는 크라우드펀딩을 통해서 모금한 사랑의 열매가 후원하고 ‘사) 돌보미연대’ 자원봉사를 모집하였으며 ‘한국장례지원센터’ 주관으로 ‘우리예담 의료소 비자 생활협동조합’ 장영수 이사장,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임강묵 이사 등 18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한 가운데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다.</span></p>
<p><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100801.jpg" alt="2020100801.jpg" /></p>
<br />
<p><span style="font-size:16px;">김 아무개님은 광명시민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로 오랫동안 뇌경색 지병을 앓아오다 패혈증으로 9월 21일 사망하였으며 광명시가 무연고 사망자로 처리해 장례를 위임했다.<br />
</span></p><p><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100802.jpg" alt="2020100802.jpg" /></p>
<br />
<p><span style="font-size:16px;">
9월 22일 광명시 하안3동 사회복지 주무관으로부터 무연고 사망자 장례상담 요청이 걸려왔다.<br />
 사) 돌보미연대와 한국장례지원센터가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장례를 지원해 온 것을 언론 보도를 통해서 봐 왔다며 지원을 요청하게 됐다는 것이다.</span></p>
<p><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100803.jpg" alt="2020100803.jpg" /></p>
<br />
<p><span style="font-size:16px;">추석을 전·후라 장례 일정이 여의치 않았지만, 다행히 협동조합 임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추석을 쇤 10월 7일 무사히 장례를 치를 수가 있었다.</span></p>
<p><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100804.jpg" alt="2020100804.jpg" /></p>
<br />
<p><span style="font-size:16px;">한편, 무연고 사망자가 급증하는 원인을 단순히 가족관계단절과 경제적 사유만으로 치부하기에는 무리가 있다.<br />
그 내면을 들여다보면 각각의 사정과 형편은 다양하다. 우리 사회 전통적인 가족체계 붕괴와 맞물린 가족관계단절 사유는 복잡미묘하다. 아울러 경제적 형편으로 만 치부하여 매도하는 것도 문제다. 핵가족 시대에 유가족이 떠안게 될 고비용 장례가 주요 원인이며 지자체 장례지원비 80만 원으로는 턱없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span></p>
<p><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100805.jpg" alt="2020100805.jpg" /></p>
<br />
<p><span style="font-size:16px;">아울러 ‘무연고 사망자 장례’는 항상 비용과 사회적 인식이 문제다.</span></p>
<p><span style="font-size:16px;">무연고 사망자 장례를 지원하며 항상 느끼는 현실은 유가족 사정과 다를 바가 없다.</span></p>
<p><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100806.jpg" alt="2020100806.jpg" /></p>
<br />
<p><span style="font-size:16px;">그렇다고 최근 언론 보도처럼 공영장례라고 해도 200만 원 이상 지원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추모의식이 포함된 개정 보건복지부 ‘무연고 사망자 공영장례’가 정착되기 위해서는 고비용 장례 개선과 봉안당 시설 등 공공기관을 비롯한 사회적 인식이 무엇보다 시급하다.</span></p>
<p><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100807.jpg" alt="2020100807.jpg" /></p>]]></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Wed, 14 Oct 2020 12:11:43 +0900</dc:date>
</item>


<item>
<title>군포시, 故 권OO님 무연고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사망자 장례지원</title>
<link>http://www.xn--3e0b88rf9gg2fn4ap0g4us67h.com/bbs/board.php?bo_table=notice&amp;amp;wr_id=20</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
<span style="font-size:18px;"><b>군포시, 무연고 사망자 권 아무개님 장례지원….</b></span></p>
<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
<span style="font-size:18px;"><b>가을을 재촉하는 내리는 주말, 자원봉사자들 마지막 길 배웅 해</b></span></p>
<br />
<p><span style="font-size:16px;">2020년 9월 12일 가을을 재촉하는 가을비가 내리는 토요일<br />
군포시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故, 권 아무개님의 장례가 안양 메트로병원장례식장에서 치러졌다.</span></p>
<p><span style="font-size:16px;">이날 장례식에는 사) 돌보미연대가 주관하고 안산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공개 모집된 자원봉사자 15명이 참여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다.</span></p>
<p><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091201.jpg" alt="2020091201.jpg" /></p>
<br />
<p><span style="font-size:16px;">권 아무개님은 군포시민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로 당뇨 합병증인 심부전증으로 사망하였으나 유가족이 오랜 관계단절과 코로나 이동 제한에 따른 시유로 고인 인수를 거부해 안양시 메트로병원에 안치되어 10여 일 훌쩍 지나갔다.<br />
</span></p><p><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091202.jpg" alt="2020091202.jpg" /></p>
<br />
<p><span style="font-size:16px;">
군포시로부터 장례를 지원해 달라는 긴급 연락을 받은 9월 10일.<br />
사)돌보미연대는 급하게 자원봉사자를 모집해야 했고, 코로나 방역조치 2.5단계임에보 불구하고 다행히 15명이 참여해 무사히 장례를 치를 수 있었다.</span></p>
<p><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091203.jpg" alt="2020091203.jpg" /></p>
<br />
<p><span style="font-size:16px;">이날 장례식은 고인이 남긴 유류품으로 치를 수 있었으나, 대부분 안치료로 지급됐고, 관련 법령과 지침에 따라 수원 연화장에서 화장한 후, 유족의 뜻에 따라 수원 유택동산에 산골처리 됐다.</span></p>
<p><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091204.jpg" alt="2020091204.jpg" /></p>
<br />
<p><span style="font-size:16px;">여전히 관계단절과 경제적 빈곤으로 내몰린 사회적 약자들.<br />
1인 가구 증가와 가족관계 단절, 경제적 빈곤 등 장례 치르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현실에서 무연고 사망자 장례는 결코 남의 일이 아니다. 무연고 사망자의 시신 인수 포기 사례를 살펴보며 대부분 오랜 가족관계 단절과 경제적 이유가 주요 사유다.</span></p>
<p><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091205.jpg" alt="2020091205.jpg" /></p>
<br />
<p><span style="font-size:16px;">1인 가구 증가시대, 장례 치르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현실.</span></p>
<p><span style="font-size:16px;">고비용 장례도 문제지만 입원 치료 중 사망했을 경우, 병원비, 안치료, 장례비 등 사회적 약자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작잖은 부담이다.</span></p>
<p><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091206.jpg" alt="2020091206.jpg" /></p>
<br />
<p><span style="font-size:16px;">고비용 장례와 무연고 사망자 발생 원인을 면밀하게 분석하여 장례지원문제를 심층적으로 정비하지 않는 이상 늘어만 가는 무연고 사망자 장례는 사회적 부담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다.</span></p>
<p><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091207.jpg" alt="2020091207.jpg" /></p>]]></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Mon, 14 Sep 2020 15:16:29 +0900</dc:date>
</item>


<item>
<title>화성시 장애우 무연고 사망자 김아무개님 공영장례지원 서비스</title>
<link>http://www.xn--3e0b88rf9gg2fn4ap0g4us67h.com/bbs/board.php?bo_table=notice&amp;amp;wr_id=19</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
<span style="font-size:18px;"><b>화성시, 장애우 무연고 사망자 김 아무개님 공영장례 치러….</b></span></p>
<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
<span style="font-size:18px;"><b>경기도장애인복지회 화성시지부장', '화성시장애인복지관 관계자 찾아와 마지막 길 배웅</b></span></p>
<br />
<p><span style="font-size:16px;">2020년 8월 4일, 故 김 아무개님의 장례가 24일 만에 안산 한도병원 장례식장에서 치러졌다.</span></p>
<p><span style="font-size:16px;">이날 장례식에는 사)돌보미연대가 주관하고 안산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공개 모집된 자원봉사자 20명과 '경기도 장애인복지회 화성시지부장', '화성시장애인복지관'이 참여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여러 사람들이 함께 장례를 치르고, 이를 알리는 것은 '무연고 사망자 공영장례에 대한 투명성 학보'를 위한 것이다.</span></p>
<p><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080401.jpg" alt="2020080401.jpg" /></p>
<br />
<p><span style="font-size:16px;">김 아무개님은 화성시민 장애우로 지병이 악화하여 한도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7월 11일 운명을 달리했다. 안타깝게도 병원비와 안치료, 장례비 등 장례를 치를 형편이 되지 못해 무연고 사망자로 처리되어 24일 만에 장례를 치르게 됐다.<br />
</span></p><p><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080402.jpg" alt="2020080402.jpg" /></p>
<br />
<p><span style="font-size:16px;">
김 아무개님처럼 타 시민이 다른 시에서 사망했을 경우 누가 장례를 치르느냐로 언론에 보도된 적이 있었다.<br />
 '보건복지부 공영장례 매뉴얼'에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같이 국가로부터 보호를 받고 있는 무연고 사망자는 수급자로 지정한 지자체가 장례를 자원하며, 그렇지 아니한 즉 국가로부터 보호를 받지 못한 일반 무연고 사망자의 경우 사망 장소 소재 지자체에서 장례를 치러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따라서 김 아무개님처럼 화성시민이지만 안산 소재 병원에서 사망한 일반 무연고 사망자로 사망지인 안산시에서 장례를 지원하는 것이다.
</span></p>
<p><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080403.jpg" alt="2020080403.jpg" /></p>
<br />
<p><span style="font-size:16px;">안타까운 소식을 전해 들은 것은 지난 7월 중순, 한도병원장례식장으로부터 한통의 전화를 받았다. <br />
병사로 사망한 화성시민이 장례를 치르지 못하고 안치되어 있다는 것이다. 유가족을 수소문해 겨우 찾았으나 이들의 삶과 형편도 어렵긴 매한가지였다. 병원비 등 장례비를 마련하지 못해 시신 인수를 포기해야만 했다.
</span></p>
<p><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080404.jpg" alt="2020080404.jpg" /></p>
<br />
<p><span style="font-size:16px;">코로나 등 경제불황 등의 이유로 이같은 무연고 사망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br />
표면상의 이유로는 경제적 이유라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가족해체에 따른 가족관계 단절에서 기인하고 있다. 1인 가구 증가와 가족관계 단절, 경제적 빈곤으로 내몰린 사회적 약자들. 우리나라 현 사회의 모습을 단면일 뿐만 아니라 가정적인 문제가 짙게 깔려있다.
</span></p>
<br />
<p><span style="font-size:16px;">장례 치르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현실.</span></p>
<p><span style="font-size:16px;">이는 고비용 장례도 문제지만 입원 치료 중 사망했을 경우, 병원비, 안치료, 장례비 등 최소 천만 원 이상이 들어간다. 
아울러 핵가족화 시대에 장례를 치를 만한 직계가족도, 고비용을 지불하며 기꺼이 나서 줄 친척도 줄어든다는 암울한 현실이다. 그래서 무연고 사망자 공영장례가 남의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span></p>
<p><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080405.jpg" alt="2020080405.jpg" /></p>
<br />
<p><span style="font-size:16px;">코로나 시대 장례 비용으로 힘겨워하는 것은 일반인도 마찬가지다 .</span></p>
<p><span style="font-size:16px;">고비용 장례를 해결하지 않은 이상, 단순히 연고자 개념만 확대한다고 해서 무연고 사망자 발생을 막을 수는 없다. 무연고 사망자 발생과 급증요인이 어디에서 기인하고 있는지 면밀히 파악하여 대처를 세워야 한다.</span></p>
<p><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080406.jpg" alt="2020080406.jpg" /></p>
<br />
<p><span style="font-size:16px;">안산은 저소득자, 외국인 근로자, 체류자, 새터민, 고려인, 사할린 귀국 동포 등 다문화인이 많은 지역이다. 이들 상당수는 고비용 장례 문화와 현 제도에서는 어쩔 수 없이 고독사나 무연고 사망자 위험군이 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우리가 모두 고비용 장례 문화를 개선하지 않으면 이는 곧 국민의 세금과 지자체 부담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span></p>
<p><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080407.jpg" alt="2020080407.jpg" /></p>
<br />
<span style="font-size:16px;">고단한 삶을 살다가 제대로 된 장례도 치르지 못하고 홀로 쓸쓸하게 떠나는 무연고 사망자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따라서 사회적 약자에 대한 장례지원을 지금처럼 여러 과에서 산발적으로 담당하기보다 이를 전문 담당으로 일원화하고 지원할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span>
<p><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080408.jpg" alt="2020080408.jpg" /></p>
<br />
<p><span style="font-size:16px;">불평등 해소는 사회복지의 중요한 모토다.</span></p>
<p><span style="font-size:16px;">인간은 누구도 차별 없이 동등한 대우를 받아 할 권리가 있다. 하지만 이들 사회적 약자들은 죽어서도 장례는 물론 봉안당에서조차 차별을 받는다. 김 이무개님처럼 공영장례 지원을 받고 봉안당에 안장되는 경우는 그나마 행운이다. 캄캄한 지하에 창고에 처박혀 있거나 화장해서 산골처리 돼 흔적조차 남기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span></p>
<p><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080409.jpg" alt="2020080409.jpg" /></p>
<br />
<p><span style="font-size:16px;">내 부모, 내 형제라면 이렇게 외면하거나 방임하지는 않을 것이다.<br />
물론 주검은 위생상 폐기물이라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래도 한 사회 구성원이지 누군가에 아버지였고 어머니였으며 남편이자 아내였을 것이다.
봉안당에서조차 분리되어 차별받는 이들, 이들에 대한 공동체적 분명한 인식이 필요하다.</span></p>]]></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Wed, 05 Aug 2020 16:29:10 +0900</dc:date>
</item>


<item>
<title>안산시 외국인 무연고 사망자 황아무개님 장례지원 서비스</title>
<link>http://www.xn--3e0b88rf9gg2fn4ap0g4us67h.com/bbs/board.php?bo_table=notice&amp;amp;wr_id=18</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
<span style="font-size:18px;"><b>안산시, 외국인 무연고 사망자 황 아무개님 장례 치러….</b></span></p>
<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
<span style="font-size:18px;"><b>사망 후 43일 만에 치러진 안타까운 장례</b></span></p>
<br />
<p><span style="font-size:16px;">2020년 7월 7일, 드디어 조선족이자 중국인인 故 황 아무개님의 장례가 43일 만에 안산 한도병원 장례식장에서 치러졌다.</span></p>
<p><span style="font-size:16px;">이날 장례식에는 사)돌보미연대가 주관하고 안산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공개 모집된 자원봉사자 13명이 참여했다.</span></p>
<p><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07071.jpg" alt="202007071.jpg" /></p>
<br />
<p><span style="font-size:16px;">황 아무개님은 조선족으로 10년 전 한국에 들어와 생활하다 안타깝게도 사고사로 세상을 떠났으나 중국 현지에 있는 가족과 연락이 닿지 않아 무연고 사망자로 처리돼 장례를 치르지 못하고 어느덧 40여 일의 시간이 지나고 있었다.</span></p>
<p><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07072.jpg" alt="202007072.jpg" /></p>
<br />
<p><span style="font-size:16px;">안타까운 소식을 전해 들은 것은 지난 6월 말</span></p>
<p><span style="font-size:16px;">안산 외국인주민센터를 찾아가 전후 사정 이야기를 전해 듣고, 국내 거주 중인 유가족을 수소문해 겨우 찾았으나 이들의 삶과 형편도 어렵긴 매한가지였다. 병원비 등 안치료를 마련하지 못해 시신 인수를 포기해야만 했다. 설령 고인을 인수한다 해도 법적으로 형제임을 증명할 길이 없어 장례를 치를 수도 없었다.</span></p>
<br />
<p><span style="font-size:16px;">이들 3남매도 모두 중국인 국적이었다.</span></p>
<p><span style="font-size:16px;">조선족이지만 고향이 북녘땅인지라 증거자료 불충분으로 국적을 취득하지 못하고 고국 땅에서 중국인 이방인으로 생활하고 있었다.</span></p>
<br />
<p><span style="font-size:16px;">중국 현지 행정 시스템도 장례 진행을 어렵게 했다.</span></p>
<p><span style="font-size:16px;">우리나라처럼 가족관계 증명원 하나면 쉽게 가족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여건이 안되는 안타까운 상황이었고, 전산시스템 도입 이전의 문서 자료는 유실이 심각한 상황이었다. 행정사 등을 찾아다니며 방법을 모색했고, 부친이 취업했던 중국 모 기업에 남아있던 부친의 제적등본을 찾아내 이들이 형제임을 증명할 수 있었다. 부친 제적등본을 발급받아 중국대사관에서 공증받은 후에야 비로소 장례를 치르게 된 것이다.</span></p>
<p><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07073.jpg" alt="202007073.jpg" /></p>
<br />
<p><span style="font-size:16px;">국내 거주 중인 외국인이 사망할 경우 장사법에는 무연고 사망자로 처리될 경우 내국인과 같은 절차와 법령에 따라 처리된다.</span></p>
<p><span style="font-size:16px;">국내인도 마찬가지겠지만 외국인이 국내에서 사망했을 때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병원비와 안치료, 그리고 장례비용이다. 해외 유가족이 장례를 치르기 위해 시 입국절차와 서류도 복잡하다.</span></p>
<p><span style="font-size:16px;">안산은 외국인 근로자, 체류자, 새터민, 고려인, 사할린동포 등 등 다문화인이 많은 지역이다. 이들 상당수는 가족과 떨어져 국적, 비자 문제 등으로 아파도 제대로 된 의료 수급을 받지 못하고, 협소한 관계망 등으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어쩔 수 없이 소외되어 죽음에 노출되어 살아가고 있다.</span></p>
<p><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07074.jpg" alt="202007074.jpg" /></p>
<br />
<span style="font-size:16px;">고단한 삶을 살다가 제대로 된 장례도 치르지 못하고 사망하는 숫자는 점점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 무연고 사망자 장례를 치르면서 짚어봐야 할 법령과 개선해야 할 부분이 많음을 느낄 수 있는 장례였다. 점차 사회문제화될 가능성이 커지는 만큼 관심과 대안에 고민이 필요하다.</span>
<p><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07075.jpg" alt="202007075.jpg" /></p>
<br />
<p><span style="font-size:16px;">꿈을 안고 고국을 찾아왔으나 이방인이 될 수밖에 없는 故 황 아무개님</span></p>
<p><span style="font-size:16px;">그리고 당당히 나서서 장례조차 치를 수 없는 형제들의 기구한 삶</span></p>
<p><span style="font-size:16px;">우리 사회 또 하나의 슬픈 현실이다.</span></p>
<p><span style="font-size:16px;">아무쪼록 고단한 고국에서 타국인의 삶을 내려놓고 편히 영면에 들기를 기원했다.</span></p>
<p><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07076.jpg" alt="202007076.jpg" /></p>]]></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Wed, 08 Jul 2020 12:02:14 +0900</dc:date>
</item>


<item>
<title>의왕시 무연고 사망자(노인복지시설.요양원), 故 이x우님 공영장례</title>
<link>http://www.xn--3e0b88rf9gg2fn4ap0g4us67h.com/bbs/board.php?bo_table=notice&amp;amp;wr_id=17</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
<span style="font-size:12pt;">
<b>무연고 사망자 유류금품 처리지침에 따른 공영장례</b>
</span>
</p>
<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
<span style="font-size:12pt;">
<b>사)돌보미연대, 요양원 무연고 사망자 공영장례 치러</b>
</span>
</p>
<br />
<p><span style="font-size:12pt;">
2020.06.23.일 09시, 군포시 G샘병원장례식장</span></p>
<p><span style="font-size:12pt;">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 것 같은 잔뜩 찌푸린 후덥지근한 날씨였다.</span></p>
<p><span style="font-size:12pt;">곧 장마가 시작된다고 한다.</span></p>
<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06231.jpg" alt="202006231.jpg" />
<br /><br />
<p><span style="font-size:12pt;">마지막 가시는 길조차도 외면받는 분들</span></p>
<p><span style="font-size:12pt;">또 한 분의 쓸쓸한 주검을 보면서 안타까움과 아쉬움에 마음이 무거웠다.</span></p>
<p><span style="font-size:12pt;">무연고 사망자로 처리된 또 한 분의 장례를 위해 자원봉사자들의 하나둘 모였다.</span></p>
<p><span style="font-size:12pt;">평일인 데다가 대학생들은 시험 기간으로 1학기 종강을 앞두고 있어서 그런지 참여하는 자원봉사자가 다소 적었다.</span></p>
<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06232.jpg" alt="202006232.jpg" />
<br /><br />
<p><span style="font-size:12pt;">노인복지시설(요양원)에 계시다 유명을 달리하신 의왕시 이 아무개님의 공영장례다</span></p>
<p><span style="font-size:12pt;">이 아무개님은 가족이 있으나 피치 못할 사정으로 시신 인수 거부·기피하는 경우로 유가족으로부터 시신처리 위임을 받아 치러지게 되는 무연고 사망자 공영장례다.</span></p>
<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06233.jpg" alt="202006233.jpg" />
<br /><br />
<p><span style="font-size:12pt;">이 경우 “노인복지법 ”제28조 제3항에는 ‘복지 실시기관은 제1항 또는 제2항의 규정에 따라 입소 조처된 자가 사망한 경우 그자에 대한 장례를 행할 자가 없을 때는 그 장례를 행하거나 당해 시설의 장이 그 장례를 행하게 할 수 있다.’라는 규정에 따라 의왕시에 의뢰했다.</span></p>
<p><span style="font-size:12pt;">의왕시는 「장사등에 관한 법률」 제12조 및 「노인복지법」 제28조 제3항에 따라 관내 노인복지시설 무연고 사망자의 공영장례 지원에 따라 장례를 치르게 되고 이를 공영장례 전문 민간단체 사단법인 돌보미연대에 의뢰하여 장례 치렀다.</span></p>
<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06234.jpg" alt="202006234.jpg" />
<br /><br />
<p><span style="font-size:12pt;">한편, 이 아무개님의 통장에는 소액의 예금이 남아있었다.</span></p>
<p><span style="font-size:12pt;">「무연고자 사망 시 유류금품 처리지침」에 따라 고인에 남긴 예금을 사용하고 부족분을 의왕시가 지원했다.</span></p>
<p><span style="font-size:12pt;">노인복지시설 입소자나 기초생활 보장 수급자가 연고 없이 사망한 경우 ｢노인복지법｣ 또는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라 사망자의 유류 예금을 장례비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span></p>
<p><span style="font-size:12pt;">그러나 정작 지방자치단체가 은행에 무연고 사망자의 유류 예금에 대한 지급을 요청하더라도 은행은 예금주 본인이 아니라는 이유로 지급을 거부하는 사태가 발생해 고인의 예금을 두고도 지자체 예산으로 장례를 치러야 했다.</span></p>
<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06235.jpg" alt="202006235.jpg" />
<br /><br />
<p><span style="font-size:12pt;">바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민권익위는 ‘무연고 사망자 유류 예금 인출 규정 마련’을 금융위원회와 보건복지부에 권고했고 「무연고자 사망 시 유류금품 처리지침」이 마련됐고 관련 법안이 발의됐다.</span></p>]]></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Thu, 25 Jun 2020 13:11:28 +0900</dc:date>
</item>


<item>
<title>사랑의열매, ‘크라우드 펀딩’ 기부 플랫폼으로 사회문제에 신속 지원(시사타임즈)</title>
<link>http://www.xn--3e0b88rf9gg2fn4ap0g4us67h.com/bbs/board.php?bo_table=notice&amp;amp;wr_id=16</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14pt;"><b>사랑의열매, ‘크라우드 펀딩’ 기부 플랫폼으로 사회문제에 신속 지원</b></span></p><p><br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12pt;"><b>무연고 사망자 장례 지원·디지털 성범죄·노인 학대 예방 사업 펀딩 진행</b></span></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12pt;"><b>“사업당 최대 650만원 모금…사회적 의미 담은 사업 제안으로 관련단체 참여 가능”</b></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2pt;">[시사타임즈 = 한민우 기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예종석)가 홈페이지를 통한 ‘크라우드 펀딩’ 기부 플랫폼으로 사회문제에 신속하게 대응·지원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2pt;"><b>사랑의열매, ‘크라우드 펀딩’ 기부 플랫폼으로 사회문제에 신속 지원</b></span></p><p><span style="font-size:12pt;"><img src="http://xn--vk1b3oe0r12av51a.net/data/editor/2006/92e072a03093a60845bbc6247370d697_1592455731_5592.jpg" title="92e072a03093a60845bbc6247370d697_1592455731_5592.jpg" alt="92e072a03093a60845bbc6247370d697_1592455731_5592.jpg" /></span></p><p><span style="font-size:12pt;">▲돌보미연대가 5월 22일 안산 한도병원장례식장에서 진행한 무연고 사망자 장례 지원 현장(사진제공 =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시사타임즈</span></p><p><span style="font-size:12pt;"> </span></p><p><span style="font-size:12pt;">크라우드 펀딩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다수의 대중으로부터 모금을 진행하는 기부 방식으로 특정 이슈에 관심 있는 기부자와 대상자, 관련 단체 및 기관이 만날 수 있는 기부 플랫폼 역할을 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2pt;">사랑의열매 ‘크라우드 펀딩’은 사업 홍보와 모금활동 외에도 사업 진행과 사후 관리를 통해 배분 전문기관으로서 사랑의열매의 사업 노하우를 공유하며, 참여 기관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2pt;">또한 사업당 모금 목표 금액을 최대 500만원으로 설정할 수 있으며, 모금 목표 달성 시 사랑의열매가 150만원을 추가 지원해 최대 650만원을 사업비로 지원받을 수 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2pt;">사랑의열매는 현재 신규 ‘크라우드 펀딩’ 사업으로 ‘무연고 사망자 장례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7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펀딩을 통해 시신을 인도할 가족을 찾지 못하는 무연고 사망자의 장례에 필요한 비용과 절차 등을 지원하게 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2pt;">송모씨(51)는 한부모 가장으로 올해 1월 말 암으로 사망했다. 어린 자녀를 돌봐줄 가까운 친지나 가족은 없었다. 가정형편이 어려워 병원 치료비를 납부하지 못한 채 사망한 송모씨와 같은 무연고 사망자는 연간 약 2600명씩 발생하며 매년 늘어나고 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2pt;">사랑의열매와 돌보미연대는 이번 크라우드 펀딩을 통한 기부금으로 무연고자들의 장례 절차와 치료비 등의 소요 비용, 법적 절차 진행을 위한 장례 지원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무연고자의 지속적인 관계맺기 사업을 통해 고독사를 예방하는 등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2pt;">사랑의열매 ‘크라우드 펀딩’은 새로운 사회문제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우리 사회에 긍정적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기획됐다. 새로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공익사업을 준비하는 비영리단체면 누구든 참여 가능하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2pt;">펀딩 진행을 원하는 비영리·사회복지단체는 사랑의열매 홈페이지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사랑의열매는 사회적 의미와 필요성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사업을 매월 선정할 예정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2pt;">기부는 사랑의열매 홈페이지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바로 참여가 가능하다. 6월 말까지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및 활동가 지원’, ‘학대 피해 어르신 맞춤 지원’ 등 2건의 사업이 추가로 진행 중이며, 기부자에게는 사업 종료 후 해당 사업의 지원 결과를 공유하고 소정의 리워드가 제공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2pt;">&lt;맑은 사회와 밝은 미래를 창조하는 시사타임즈&gt;</span></p><p><span style="font-size:12pt;">&lt;저작권자(c)시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금지.&gt; </span></p>]]></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Thu, 18 Jun 2020 14:03:30 +0900</dc:date>
</item>


<item>
<title>군포시 무연고 사망자(국민기초생활수급자) 故 박X심 님의 장례 치러</title>
<link>http://www.xn--3e0b88rf9gg2fn4ap0g4us67h.com/bbs/board.php?bo_table=notice&amp;amp;wr_id=15</link>
<description><![CDATA[<center>
<span style="font-size:14pt;">
<span style="font-family:Arial;"><b>무연고 사망자(국민기초생활수급자) 故 박X심님의 장례</b></span><b><br />
<span style="font-family:Arial;">군포시가 의뢰하여 사)돌보미연대와 자원봉사자가 함께치러</span></b></span>
</center>
<br />
<span style="font-family:Arial;"><span style="font-size:12pt;">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는 6월 13일 주말, 군포 G샘병원장례식장<br />
故 박X심 님의 장례를 치르기 위해 사)돌보미연대와 자원봉사자들이 하나 둘 모여들었다.<br />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외롭지 않게 동행하기 위해서다.<br />
늘 같은 패턴의 장례지만 자원봉사자들의 마음은 엄숙하다.<br />
한 사람의 주검을 앞에 두고 만감이 교차하며 마음이 무겁지 않을 수는 없다.
</span>
<br />
<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061301.jpg" alt="2020061301.jpg" />
<br /><br />
<span style="font-family:Arial;"><span style="font-size:12pt;">
시·군·구로부터 위탁 공문 접수 후 장례 자원봉사자를 모집하는 것은 결코 쉽지는 않다.<br />
장례위탁 공문 접수 후 일주일 도 안되는 짧은 기간 안에 자원봉사자를 모집해야만 한다.<br />
다행히 자원봉사활동 금지 기간임에도 많은 분이 참여 해 주어 결코 외롭지 않은 장례를 치를 수 있었다.<br />
</span>
<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061302.jpg" alt="2020061302.jpg" />
<br /><br />
<span style="font-family:Arial;"><span style="font-size:12pt;">
장례 자원봉사자들은 유가족을 대신하여 염습과 수의 착용, 입관을 참여한다.<br />
그리고 간단한 의례와 함께 발인하고 운구차로 이동시켜 수원 연화장으로 이동한다.<br />
2019년까지는 바로 이 부분이 생략되었고 참관자도 동행자도 없는 장례가 아닌 '단순 시신처리' 수준에 그쳤다.
</span>
<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061303.jpg" alt="2020061303.jpg" />
<br />
<br />
<span style="font-family:Arial;"><span style="font-size:12pt;">
수원시 연화장 화장장에 도착하면 운구차에서 하관하고 유가족 대기실로 이동하여 고인이 맞는지 확인하고 마지막 작별을 고했다.<br />
화장 시간은 평균 2시간 남짓<br />
기다리는 동안 점심식사를 하고 화장장 주변을 둘러보기도 하며 유가족실에서 대기했다.<br />
그리고 마침내 안내에 따라 수골실로 이동하여 유골을 인수하고 화장장을 떠났다.</span>
<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061304.jpg" alt="2020061304.jpg" />
<br />
<br />
<span style="font-family:Arial;"><span style="font-size:12pt;">
고인의 유골은 화장장을 떠나 5년간(개정) 모셔둘 화성시 효원가족공원 봉안당으로 향했다.<br />
자원봉사자들도 유가족을 대신하여 마지막까지 동행했다.<br />
효원가족공원은 사립시설로 가족단위 공원 납골당으로 알려졌으며, 한켠에 일반인을 위한 납골당 시설이 위치해 있었다.<br />
바로 이곳에 일반인과 함께 안장되어 혹시 모를 유가족을 기다리게 된다.<br />
또 한 분의 죽음을 애도하고 외로운 영혼을 위로했다.<br />
마지막 가시는 길을 동행했다는 마음이 뿌듯함이 복귀하는 운구차 창가로 스쳐지나갔다.
</span>
</span></span></span></span></span>]]></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Mon, 15 Jun 2020 16:20:59 +0900</dc:date>
</item>


<item>
<title>故. 권x민님 수원시, 무연고 사망자(행려자) 장례 대행 서비스</title>
<link>http://www.xn--3e0b88rf9gg2fn4ap0g4us67h.com/bbs/board.php?bo_table=notice&amp;amp;wr_id=14</link>
<description><![CDATA[<center>
<span style="font-family:'돋움';"><span style="font-size:14pt;"><b><span style="font-family:Arial;">행려 부랑인 구호 및 무연고사망자 장례</span><br /><span style="font-family:Arial;">
사)돌보미연대와 자원봉사자가 함께치러</span></b></span></span>
</center>
<br />

<span style="font-family:'돋움';"><span style="font-size:12pt;">
<span style="font-family:Arial;">행려자 故 권x민님의 장례가 사)돌보미연대가 주관하고 자원봉사자가 참관한 가운데 수원 한독병원 장례식장에서 치러졌다.</span></span></span>
<br />
<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06041.jpg" alt="202006041.jpg" />
<br />
<span style="font-family:'돋움';"><span style="font-size:12pt;">
</span></span><p><span style="font-family:'돋움';"><span style="font-size:12pt;"><br /></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돋움';"><span style="font-size:12pt;font-family:Arial;">故 권x민은 수원시 권선구 관리 행려자로 그동안 청주 성덕원에서 지내다 숨졌으며, 이날 장례는 수원 권선구가 “행려 부랑인 구호 및 무연고사망자 장제 지원”에 따라 사)돌보미연대에 의뢰하여 청주 효성병원장례식장에서 모셔와 안치 후 20일 공고 기간이 지난 2020.6.4.일 무연고 장례로 치러졌다.</span></span>
<br />
<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06042.jpg" alt="202006042.jpg" />
<br />
<span style="font-family:'돋움';"><span style="font-size:12pt;">
<br /></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돋움';"><span style="font-size:12pt;font-family:Arial;">행려환자로 책정된 수급자 사망 시, 일차적으로 연고자에게 인계하며, 연고자가 없거나 찾을 수 없는 경우, 연고자가 신병인수를 거부할 때는 「장사 등에 관한 법률」제2조 제16호 사목 및 아목의 규정에 의거, 의료급여 수급자로 책정한 시군구가 장례를 치러야 한다.</span></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font-size:16px;">다만 연고자도 없고 수급자 등 정부보호를 받던 시민이 아닌 경우에는 망자 발생 병원 소재지 시군구가 장례를 치른다.</span><br />
<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06043.jpg" alt="202006043.jpg" />
<br />
<span style="font-family:'돋움';"><span style="font-size:12pt;">
<br /></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돋움';"><span style="font-size:12pt;font-family:Arial;">사회, 경제적 불안 속에서 가정해체 등 위기 상황 발생이 높아지는 현실에서 행려자의 발생비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사회적 안전망 확보 (행려자 여비, 의료비 등 지원, 무연고사망자 처리) 하고 있지만, 턱없이 부족한 현실이다.</span></span><br />
<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06044.jpg" alt="202006044.jpg" />
<br /><br />
<span style="font-family:'돋움';"><span style="font-size:12pt;">
<span style="font-family:Arial;">2009년 보건복지가족부가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제출한 ‘노숙인ㆍ부랑인 현황’에 따르면, 9492명으로 조사됐으며, 2016년 통계청 ‘일시집계조사’에 따르면 전국 노숙인은(17,532명) 이며, 시설 노숙인(19.652명)으로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span></span></span></p>]]></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Tue, 09 Jun 2020 09:57:01 +0900</dc:date>
</item>


<item>
<title>안산시 최초, 첫 무연고 사망자(일반 사망자) 공영장례 치러</title>
<link>http://www.xn--3e0b88rf9gg2fn4ap0g4us67h.com/bbs/board.php?bo_table=notice&amp;amp;wr_id=13</link>
<description><![CDATA[<span style="font-family:'나눔고딕';font-size:13.5pt;">
<b>안산시 최초, 첫 무연고 사망자(일반 사망자) 공영장례</b><br />
㈔돌보미연대와 자원봉사자, 협약 장례식장 연합으로 치러</span><br />
<br />
<span style="font-family:'나눔고딕';font-size:12pt;">
故 김X형(54)님의 장례식이 5월 22일 ㈔돌보미연대가 주관하고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협약 장례식장인 안산 한도병원장례식장에서 치러졌다.</span><br />
<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05221.jpg" alt="202005221.jpg" /><br />
<br />
<span style="font-family:'나눔고딕';font-size:12pt;">
이날 장례식은 ㈔돌보미연대가 단원구청으로부터 대행을 받아 안산시 최초로 무연고 사망자(일반 사망자) 공영장례로 치러졌으며, 공영장례는 ‘단순 시신처리’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제정된 조례로 경기도는 2020년 제정되어 2021년 시행을 앞두고 있고, 안산시는 2020년 4월 제정되어 공포 후 첫 지원에 나섰다.</span><br />
<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DSC01394.JPG" alt="DSC01394.JPG" /><br />
<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05222.jpg" alt="202005222.jpg" /><br />
<br />
<span style="font-family:'나눔고딕';font-size:12pt;">
故 김X형님은 지난 4월 24일 경기도 안산시 와동 다가구 자택에서 사망한 지 한참 후에야 주민에 의해 발견된 전형적인 고독사다. 사인은 심폐 정지로 특별한 외상은 없었으나 시신 부패가 진행된 것으로 보아 사망한 지 꽤 지난 상태라고 단원경찰서 사체검안서에 기록했다.</span><br />
<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05223.jpg" alt="202005223.jpg" /><br />
<span style="font-family:'나눔고딕';font-size:10pt;"></span><center>&lt;수골실에서 유골을 기다리는 모습: 좌측&gt; &lt;아직도 짐짝처럼 포개서 처리되는 모습: 우측&gt;</center>
<br />
<span style="font-family:'나눔고딕';font-size:12pt;">
고독사는 노령인구에서 많은 것으로 알고 있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 가족관계 단절, 실업, 취업난 등 경제적 빈곤 등으로 비교적 젊은 층에서 급격하게 늘어나는 추세로 심심찮게 발견되고 있어, 코로나 19로 인한 최악의 경제난과 실업난이 겹치며 더욱 우려를 사고 있다.</span>
<br />
<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202005224.jpg" alt="202005224.jpg" /><br />
<br />
<span style="font-family:'나눔고딕';font-size:12pt;">
한편, 안산시는 공영장례의 조속한 정착을 위해 실질적인 장례비 산출을 위해 여러모로 자료를 수집하고 있으며, 염습과 수의 착용, 입관 등 정상적인 장례를 치르기 위해 실태조사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span>
<br />
<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DSC01433.JPG" alt="DSC01433.JPG" /><br />
<br /><span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font-size:16px;">현재 기초생활 보장 수급자나 무연고자가 사망할 경우 장제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부족분은 사)돌보미연대의 후원금으로 장례를 치러야 한다.</span><br />
<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DSC01434.JPG" alt="DSC01434.JPG" /><br />
<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DSC01437.JPG" alt="DSC01437.JPG" /><br />
<br />
<span style="font-family:'나눔고딕';font-size:12pt;">
이에 ㈔돌보미연대는 이종길 이사장은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펀딩 개설을 통하여 무연고 장례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모금해서 부족분을 보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span><br />
<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DSC01435.JPG" alt="DSC01435.JPG" /><br />
<img src="http://www.k-fac.org/theme/daontheme_business05/funeral/DSC01446.JPG" alt="DSC01446.JPG" /><br />
<br />
<span style="font-family:'나눔고딕';font-size:10pt;">기록자 : 손철균 언론.미디어 총괄팀장, 저작권자 © 사)돌보미연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span>]]></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Wed, 27 May 2020 14:59:22 +0900</dc:date>
</item>


<item>
<title>안산시 세화병원장례식장과 업무협약 체결소식</title>
<link>http://www.xn--3e0b88rf9gg2fn4ap0g4us67h.com/bbs/board.php?bo_table=notice&amp;amp;wr_id=12</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color:rgb(51,51,51);font-family:'Noto Sans KR', sans-serif;letter-spacing:-.28px;background-color:rgb(255,255,255);font-size:16px;">안산시 세화병원장례식장과 저소득층 및 무연고 사망자 장례지원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span><span style="color:rgb(51,51,51);font-family:'Noto Sans KR', sans-serif;font-size:14px;letter-spacing:-.28px;background-color:rgb(255,255,255);"> </span> </p>]]></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Tue, 03 Mar 2020 17:49:19 +0900</dc:date>
</item>


<item>
<title>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와 웰다잉 운동과 무연고자 장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www.xn--3e0b88rf9gg2fn4ap0g4us67h.com/bbs/board.php?bo_table=notice&amp;amp;wr_id=11</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2pt;"><strong>사)돌보미연대 - 사)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 웰다잉 운동과 무연고자 장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strong></span></p><p><span style="font-size:12pt;"><strong><img title="a2e021d67d93ee24bd2f24b76766396d_1581769630_825.jpg" src="http://xn--vk1b3oe0r12av51a.net/data/editor/2002/a2e021d67d93ee24bd2f24b76766396d_1581769630_825.jpg" alt="a2e021d67d93ee24bd2f24b76766396d_1581769630_825.jpg" /><br style="clear:both;" /></strong></span><span style="font-size:12pt;">돌보미연대(이사장 이종길)와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회장 이종한)가 2월 14일(금) 수원시 소재 경기도노인회관 3층 회의실에서 국장과 산하 각 센터장이 참여한 가운데 이정진 총무국장 사회로 웰다잉 운동과 무연고자 장례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span></p><p><span style="font-size:12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2pt;">이날 협약으로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 회원과 저소득층 노인에 대한 복지증진을 위한 무연고자 장례지원과 웰다잉 운동을 자원봉사프로그램과 접목하여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베이비붐' 세대의 노령인구 편입 가속화 시점에서 노인 고독사 예방과 빈곤 노령층의 고비용 장례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시·군·구 44개 지회와 252개 분회별로 시행 중인 현장 ‘맞춤 노인돌봄서비스’를 통하여 웰다잉 운동과 장례지원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펼쳐 나가기로 했다.</span></p><p><span style="font-size:12pt;"><img title="a2e021d67d93ee24bd2f24b76766396d_1581769724_0804.jpg" src="http://xn--vk1b3oe0r12av51a.net/data/editor/2002/a2e021d67d93ee24bd2f24b76766396d_1581769724_0804.jpg" alt="a2e021d67d93ee24bd2f24b76766396d_1581769724_0804.jpg" /><br style="clear:both;" />​이로써 경기도는 약 812만(국가통계포털, 2020년 기준) 전체 노령인구 중 21%에 해당하는 170만 노령인구의 (사)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 회원들이 실질적으로 장례지원과 웰다잉 혜택을 보게 되었다. </span></p><p><span style="font-size:12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2pt;">돌보미연대 이종길 이사장은 “여느 시·도 보다 고령 인구 비중이 높은 경기도는 노인층 저소득자와 무연고자 발생이 예상보다 높게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며, 이를 위한 구체적인 대책이 필요함에도 현 무연고 사망자 처리는 인간의 존엄성을 상실한 시신 처리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는 안타까운 실정이라며, 이러한 우리 사회의 어두운 단면을 돌보미연대 실행기관인 한국장례지원센터가 기꺼이 감당하겠다고 밝히고,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와 협약을 맺음으로 실제적인 현장 서비스가 이루어지게 되어서 다행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span></p><p><span style="font-size:12pt;"><img title="a2e021d67d93ee24bd2f24b76766396d_1581769771_6588.jpg" src="http://xn--vk1b3oe0r12av51a.net/data/editor/2002/a2e021d67d93ee24bd2f24b76766396d_1581769771_6588.jpg" alt="a2e021d67d93ee24bd2f24b76766396d_1581769771_6588.jpg" /><br style="clear:both;" />​경기도연합회 이종한 회장 또한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의 주 업무임에도 그동안 지지부진한 웰다잉 실천사업을 공동 추진함으로써 아름답게 생을 마감하는 실질적인 사업이 되어야 한다고 밝히고, 경기도 1만여 개 경로당에 결부를 시켜 현장 책임자들이 천국노트(유언)를 작성하게 하여 마지막 인생을 준비하게 하는 것이 좋겠다” 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서 실질적이고 선도적인 웰다잉 사업으로 발전시켜 전국으로 확산하기를 바란다”고 의미를 부여하며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span></p><p><span style="font-size:12pt;"><br />한편 사)돌보미연대 실행기관인 한국장례지원센터가 지원하는 장례지원 서비스는 무연고자 사망 시, 각 시·군·구나 대한노인회경기연합회와 그동안 협약을 맺은 단체에서 요청해 오면 장례지도사와 자원봉사자를 파견하여 입관, 제례, 종교의식, 영결식, 화장, 봉안, 안치에 이르는 전반적인 장례를 지원하고,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장제비를 초과하는 부분의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span></p><p><span style="font-size:12pt;">​</span></p><p><span style="font-size:12pt;">​경인투데이/박기표 기자(<a href="mailto:pkpyo78@hanmail.net">pkpyo78@hanmail.net</a>) </span></p>
<br />
<p><span style="font-size:12pt;">관련기사 보도문 : </span><br />
<a href="http://www.ksisanews.com/h/contentxxx.html?idx=84176&amp;code=newsbd&amp;hmidx=5&amp;pn=1&amp;map_en=0"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
<b><span style="font-size:12pt;">코리아시사통신</span></b></a>  
<a href="http://www.gnambu.kr/h/contentxxx.html?code=newsbd&amp;idx=85035&amp;hmidx=2"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
<b><span style="font-size:12pt;">경기남부뉴스</span></b></a>  
<a href="http://www.ktin.net/h/contentxxx.html?code=newsbd&amp;idx=536510&amp;hmidx=1"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
<b><span style="font-size:12pt;">경인투데이</span></b></a>   
<a href="http://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023472"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
<b><span style="font-size:12pt;">인천일보</span></b></a>  
<a href="http://www.mnewstime.com/h/printing.html?idx=13614&amp;code=newsbd"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
<b><span style="font-size:12pt;">미디어뉴스타임</span></b></a>  
<a href="http://www.bokj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698"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
<b><span style="font-size:12pt;">복지타임스</span></b></a>  
<a href="http://www.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9215"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
<b><span style="font-size:12pt;">일간투데이</span></b></a>  
<a href="http://www.hyundai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61752"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
<b><span style="font-size:12pt;">현대일보</span></b></a>  
<a href="http://www.100ssd.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249"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
<b><span style="font-size:12pt;">백세시대</span></b></a>  
<a href="http://memorialnews.net/news/article.html?no=12695"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
<b><span style="font-size:12pt;">하늘문화신문</span></b></a>  
<a href="http://www.ansanweek.com/gears/news/newsprint.aspx?seq=369950"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
<b><span style="font-size:12pt;">안산정론신문</span></b></a>  
<a href="http://www.ansa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71"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
<b><span style="font-size:12pt;">안산뉴스</span></b></a>
</p>]]></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Mon, 17 Feb 2020 16:05:31 +0900</dc:date>
</item>


<item>
<title>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와 저소득자.무연고 장례지원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www.xn--3e0b88rf9gg2fn4ap0g4us67h.com/bbs/board.php?bo_table=notice&amp;amp;wr_id=10</link>
<description><![CDATA[<p><b><span style="font-size:12pt;"><span style="font-size:14pt;">(사)돌보미연대,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와 저소득자.무연고 장례지원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span></span></b></p>
<p><a class="view_image" href="http://k-fac.org/bbs/view_image.php?bo_table=concordat&amp;fn=3068635459_bVG4QpL5_8efbd035f35141ab0fccf593a05424b6148638ba.JPG"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width="1200" height="802" title="" alt="" src="http://k-fac.org/data/file/concordat/thumb-3068635459_bVG4QpL5_8efbd035f35141ab0fccf593a05424b6148638ba_1200x802.jpg" /></a><br /><span style="font-size:11pt;">
사진설명 : 좌측부터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사무총장(김경태), 회장(이경학), (사)돌보미연대 이사장(이종길), 한국장례지원센터장(박경조)</span></p><p><br /></p>
<p><span style="font-size:12pt;">지난 29일,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교육장에서 (사)돌보미연대(이사장 이종길)와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경학)는 저소득자.무연고 장례지원 서비스와 웰다잉 캠페인 사업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span></p>
<p><span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a class="view_image" href="http://k-fac.org/bbs/view_image.php?fn=%2Fdata%2Feditor%2F1911%2F3c8aa12a2c6b313d3e1f04aa8c50722a_1575083530_2655.JPG"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width="1200" height="802" title="3c8aa12a2c6b313d3e1f04aa8c50722a_1575083530_2655.JPG" alt="3c8aa12a2c6b313d3e1f04aa8c50722a_1575083530_2655.JPG" src="http://k-fac.org/data/editor/1911/thumb-3c8aa12a2c6b313d3e1f04aa8c50722a_1575083530_2655_1200x802.jpg" /></a></span></p>
<p><span style="font-size:12pt;">이날 협약은 도내 장례지원 수요처 발굴과 관리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사회복지 종사자와 기관들의 협조를 통해서 원활한 장례 서비스를 제공하고 웰다잉 캠페인 사업도 함께 공유하기로 했다. </span><span style="font-size:12pt;">이로써 (사)돌보미연대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와 협약에 이어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와 협약을 체결하며 경기도 내 저소득층과 무연고자에 대한 장례지원 서비스가 한층 더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span></p><p><span style="font-size:12pt;"><br /></span></p>
<p><span style="font-size:12pt;">또한 양 기관은 저소득층 및 무연고자 장례사업과 죽음에 대한 적극적인 대비를 통해 평안한 노후를 영위하기 위한 웰다잉 사업을 함께 공유하고 경기도 내 지역별 특성에 맞는 전문자원 수급과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상호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span></p>
<p><span style="font-size:12pt;">​</span></p><p><span style="font-size:12pt;"><span>​</span>돌보미연대 이종길 이사장은 “교복 지원사업과 같은 주요 지원사업이 국가적 지원사업으로 발전하여 새로운 지원사업을 모색하던 중 장례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과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인간의 존엄성마저 상실된 장례를 목격하고, 이를 지원하기 위하여 “한국장례지원센터라는 실행 기관을 설립했다” 고 밝혔다.</span></p>
<p><span style="font-size:12pt;"> </span></p>
<p><span style="font-size:12pt;">한편 한국장례지원센터 박경조 센터장은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와 협약은 사실상 수요처 일선 현장의 손발이 되어줄 사회복지사들의 유기적인 협력을 얻게 된 것이라며, 나아가 행정력 지원을 위한 통장협의회와도 업무협약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span></p>]]></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Mon, 17 Feb 2020 16:00:4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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